나 소명출판에서 나온 오뇌의무도 주해서 가끔 들춰보는데 주석 보면 의역하거나 생략하면서 '능동적'인 번역이 엄청 많더라
난 이게 좀 좋은 듯. 한시를 시조로 번역하니까 운율도 살고 읽는 맛이 있다
아 꽃다발은 본적 없어 모르겠네. 근데 조선사람 조선운율임 ㄹㅇ ㅋㅋ
오뇌의 무도도 기대되네..
이거 얘기는 아닌데 김억이 타고르 시 번역하면서 공짜(nothing)로 사겠다는 말을 허무로 사겠다고 잘못 번역했다는 얘기도 있음
나 소명출판에서 나온 오뇌의무도 주해서 가끔 들춰보는데 주석 보면 의역하거나 생략하면서 '능동적'인 번역이 엄청 많더라
난 이게 좀 좋은 듯. 한시를 시조로 번역하니까 운율도 살고 읽는 맛이 있다
아 꽃다발은 본적 없어 모르겠네. 근데 조선사람 조선운율임 ㄹㅇ ㅋㅋ
오뇌의 무도도 기대되네..
이거 얘기는 아닌데 김억이 타고르 시 번역하면서 공짜(nothing)로 사겠다는 말을 허무로 사겠다고 잘못 번역했다는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