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 롤리타, 절망, 프닌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 녹턴
위화- 인생
나쓰메 소세키- 마음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제인 오스틴- 맨스필드 파크
오르한 파묵- 이스탄불
필립 로스- 미국의 목가
코맥 매카시- 로드
존 윌리엄스- 스토너
헨릭 시엔키에비치- 쿠오바디스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농담, 무의미의 축제
서머싯 몸- 면도날
슈테판 츠바이크- 광기와 우연의 역사, 초조한 마음,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앞으로 읽을 책이 너무 너무 많다..
마르케스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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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참존가 쿠오바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