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오스틴 - 오만과 편견
샬럿 브론테 - 제인 에어
루이자 메리 올컷 - 작은 아씨들
오 헨리 - 마지막 잎새, 하그레이브스, 아르카디아 등등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롤리타
나쓰메 소세키 - 마음, 도련님, 그후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
무라카미 하루키 - 노르웨이의 숲
도스토옙스키 - 죄와 벌
아이작 아시모프 - 아이, 로봇
조지 오웰 - 1984
이하 읽다가 중단한 것들
이디스 워튼 - 순수의 시대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개츠비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
쿤데라 - 참존가, 농담
이정도면 많이 읽은건가
베스트 머임?
단편 위주인 오헨리 빼면 오만과 편견, 죄와벌, 노르웨이숲? 이정도
@Nozomizo 그럼 언제 시간되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ㄱㄱ
개츠비 노잼이었나 - dc App
결말부 카타르시스가 얼마나 쩌는진 몰라도 초중반까지 영 루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