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본인이 받았어야 할 협찬도서들 다 ㅇㄷ감
아 내 돈 내 책
+최근에 읽은 논픽션은 그 시대의 윗대가리 놈들이 아닌 한 평범한 개인의 삶을 담아낸 에도로 가는 길이 좋았다. 당시 인물의 행적도 잘 기록되어 있는데, 도쿄 놀러갔을 때 아침부터 늦은 새벽까지 걸어다니며 술 퍼마시던 길이 저작에서 다루는 인물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자리인지 생각하게 되어 반갑기도 하고.
크로넨버그 네이키드 런치 영화관에서 틀어주길래 봤다. 민음사에서 네이키드 런치 내준다는 거 나왔나..? 네이키드 런치 읽자
+요새는 미셸 우엘벡 읽는데 주갤 문학 읽는 느낌으로 보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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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하루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