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추방을 당하고 뒤진 걸로 따지면 프로타고라스도 있고 많은데, 소크라테스의 마지막은 뭔가 숭고함


인물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제자들이 참 멋있게 써줬다고 생각함



파이돈의 마지막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