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느티나무 읽어봤는데 너무 재밌길래

비슷한 느낌의 청춘물이나

읽기 쉽고 재밌는 근현대 소설이나

첫사랑, 쌍방짝사랑, 간질간질하고 설레는 느낌 나는 연애소설 있을까요?


꼭 연애소설이 아니라도 약간의 연애요소가 중심 내용 외에 첨가된 소설도 좋아요


그리고 별개로, 작품 내 배경이 예쁘게 상상되거나

묘사가 예쁘거나 

여름 느낌이 많이 나는 소설도 좋습니다!


평소에 책 많이 안 읽는 사람도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재밌는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