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상 깊은 책
2. 재미는 있던 책
3. 읽다가 때려치거나 시간낭비한 책
#올초 달과6펜스로 시작해서 독서란 취미가 안정적으로 장착 됨(가장중요)
#현대소설,신간은 구매를 배제함→ 좋은책인지 검증할 본인 능력 부족 and 고전명작 놔두고 굳이??
#자기계발서,명언 한줄에 설명 몇줄 딸린 자기계발서 혹은 유행 철학서(니체,쇼펜하우어)→시간 낭비
#작년까지 톨스토이가 토이스토리인줄 알았음(정말임)
1. 인상 깊은 책
2. 재미는 있던 책
3. 읽다가 때려치거나 시간낭비한 책
#올초 달과6펜스로 시작해서 독서란 취미가 안정적으로 장착 됨(가장중요)
#현대소설,신간은 구매를 배제함→ 좋은책인지 검증할 본인 능력 부족 and 고전명작 놔두고 굳이??
#자기계발서,명언 한줄에 설명 몇줄 딸린 자기계발서 혹은 유행 철학서(니체,쇼펜하우어)→시간 낭비
#작년까지 톨스토이가 토이스토리인줄 알았음(정말임)
어째서...체호프를 때려쳤나 이 말이오...
단편이 그냥 전반적으로 안맞아요
니체형님 거품임?
온전한 책으로 접하는것 말고 명언집 같이 짧막한 토막글이 읽긴 쉬워도 남는게 없음. 껍데기만 니체이고 속은 자기계발서랑 같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