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꺼집어내긴 어려운데, 감정을 진짜 잘 잡아낸듯... 그 남들한테 고립된 듯한, 자기자신도 자기를 소외된 사람으로 치부하는 그 감정의 결이 잘 살아있음...
[일반] 토니오 크뢰거 읽는데 ㅈㄴ 좋네...
익명(112.150)
2025-07-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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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질투라는 감정을 너무 잘 표현함
질투긴한데 뭔가 오묘한 그 느낌이 좆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