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읽은 책인데 내용은 부모가 강압적으로 형제들 교육하다가 모범생으로 살던 형이 목숨끊고 동생한테 형의 몫을 기대하며 교육시키다가 동생도 죽으려하니깐 엄마가 자신의 잘못을 깨달는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