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봄눈이랑 오후의 예항은 번역된거 읽은 적 있어서 일본어 독해공부용으로 한번 사봄그다음 신기해서 삼 미시마 50주기 문고 오리지날 미시마 유키오의 전후일기. 이건 처음보는거라 읽는데 좀 많이 애먹을거 같아보이는디 전후일기라니까 뭔가 흥미로워보여서 사옴 근데 일본 문학책들 원래 이렇게 핸디북 느낌으로 나오나? 좀 튼튼하고 쌈뽕한거 사고싶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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