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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정성일이 말하기를 "잭 케루악과 앨런 긴즈버그가 그의 작품을 읽자마자 자신들과 비교할 수 없는 천재임을 알아봤다" "들뢰즈와 가타리가 [자본주의와 정신분열증]을 쓰면서 서문에 '우리의 철학은 네이키드 런치처럼 쓰고 싶다'고 말했다" 라는데... 후자는 그렇다고 치고 전자는 팩트 기반임? 아니면 정성일 특유의 호들갑떨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