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하나 병신에다 하고자 하는 일도 안되고 포로생활하기도 하고, 후에 세금관련해서 오해받아서 옥살이도 하고. 그리고 내가 알기로 인생이 좆같아서(추정) 남미인가 어디로 뜰려고해도 집안이 안좋아서 뭐 가지도 못하고. 60넘어서야 겨우 한권 낸 소설이 떴는데 어떤놈이 카피해서 또 자기 후속작에 그걸 유머로 써먹고.. 그리고 얼마나 불행하면 자기 소설에 지나가는 투로 세르반테스 그 인간은 불행에 더 이골이 난 사람이라하니 참.. 그래도 소설에는 사람에 대한 희망과 연민을 느끼니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