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원래 안하고

엄청난 T여서 오글거리는 거 잘 못함

(꽃을 좋아할 이유가 없어서 안 좋아하고, 생일 때 편지를 줬는데 못 읽게 함)


시집 선물이나 할까 하는데 

너무 서정적인 시랑, 미래 지향같은 생각할 거리가 많은 적당한 시집있음?


국내 국외 상관없음


지금 


박준 계절산문이랑 류시화가 엮은 마음챙김의 시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