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을 절제하고 있다는 것은 오히려 쾌락에 잡아먹혔다는 것 이라는 구절보니까 뭔가 깨달음이 띵하고 옴 이거 하나만으로 책 읽은 보람이 있는듯.. 초반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