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출판사들은 판형을 제 멋대로 찍어대는 걸까... 책장에 꽂으면 삐죽삐죽... 반듯하지가 않다.
알 수 없지만...
야간 산악 행군이 떠 오른다. 오르기 전 저 좆 같은 산을 얼마나 타야 하는걸까. 하는 아득함과 엿같음을 책장을 보면 느낄 수가 있는데...
참으로 불편하다.
제발... 가격만 서로 올리지 말고 판형이나 같게 찍어줘라... 아님 번역을 기깔나게 해줘서 출판사 하나만 파게 해 주던가 ㅠㅠ
오늘은 인간 실격에 도전해봐야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