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예쁘장하면서 뭔가 살벌하지?
일단 식인 본능을 타고난 사람들 이야기인데..
주인공들은 청소년이고 뭔가 청소년? 성장 소설 같기도함
영화로 나왔어서 원작도 본건데 은근 흥미진진 했었음
그리고 영화보다 이 원작이 훠얼씬 나음 내가 느끼던 만듦새랑 많이 다르더라
80년대 미국 배경 청소년 로드트립 공포 소설임 기묘하고 나사빠진거 같은 우울한 분위기가 은근 좋았음
특히 난 여주인공이 돌아다니는 로드트립이 주제인게 긴장감 있드라? 오랜만에 이거 다시 읽어야지ㅋㅋㅋ
생각보다 텍스트로 읽으니까 고어하지 않고 여름에 보기 좋음 추천드림
하와와~ 독붕짱은 미소녀 여중생이라서 19금 소설은 못읽는 것이야 그래서 19금 야스 씬 나옴?
의외로 안 나오드라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