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류의 문학, 소설 어디 없나요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저런거 보면 뭔가 시원하게 쳐 울고 나아졌었거든요. 고비고비마다프롬프트Aa네거티브프롬프트샘플링DPM++ 2M프롬프트Aaaa네거티브프롬프트샘플링DPM++ 2M
인간실격이랑 호밀밭이 같은 카테고리로 묶일 수 있다니
대충 무슨 느낌을 원하는지 알겠음.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도 괜찮을 것 같고, 조금 더 큰 스케일을 원한다면 펄벅의 "대지"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