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건 아쉽게 없는듯.
인상깊거나 공감이 잘됐다 수준을 넘어서 그게 인생의 철학을 형성하게 됐다거나 고비에서 길을 알려줬다 하는 수준.
성경이나 불경같은 책이 아닌 이상 그냥 가랑비에 옷 젖듯이 다독하면 은연중 형성하는건 있을 수 있어도 책에서 그런건 못찾은듯.
난 그런건 아쉽게 없는듯.
인상깊거나 공감이 잘됐다 수준을 넘어서 그게 인생의 철학을 형성하게 됐다거나 고비에서 길을 알려줬다 하는 수준.
성경이나 불경같은 책이 아닌 이상 그냥 가랑비에 옷 젖듯이 다독하면 은연중 형성하는건 있을 수 있어도 책에서 그런건 못찾은듯.
괭이갈매기 울 적에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ㅇㅇ(183.100) 오랫동안 죽고 싶다는 생각이 맞다고 느꼈었는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됨 아직 죽고싶지 않게 된 건 아니지만 10년 히키엿는데 지금은 일하고 잇고
슬램덩크. 농구도 못하는데 농구화 사게 만들었음
경철수고
논어
정유정 작가의 종의기원이욤 사실상 책을 그때 처음 접해봤는데, 그 책을 읽은 이후로 부터 뭔가 책과의 거리가 가까워진 것 같아오 이후엔 책을 읽기 위해서 루틴을 바꿔가기도 했구요.. 도파민 줄이고.. 독서시간을 늘리고.. - dc App
살벌한내용이네
선악의저편 - dc App
호밀밭의 파수꾼
어떤 책이 특별히 너에게 그런 영향을 주는게 아니야. 그런 영향은 니가 스스로 이런저런 책을 읽으며 깨닫는거지. 일단 니가 살면서 제일 궁금한 분야의 명저부터 읽어보면서 깊게 사유해봐. 너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컨텐츠는 너 자신이야. 책은 그저 너의 사고를 도울 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지프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