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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곳에서 시대에 의해 이리저리 축구공처럼 차이다가, 낯선 곳으로 도망하려는 순간, 자신이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자와 태어나지 않은 딸을 떠올리며 바다로 뛰어든 한 남자의 이야기.

내용 중 <중립국>이 등장 하는데, 찾아보니 당시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중 하나라고 함. 즉, 스위스 아님 ㅋ

주인공은 부친과는 아무 미련이 없지만, 아마 죽은 모친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지 이성에 집착하게 됨.
만일 이성관계가 없었다면 성공적으로 제 3국으로 갔을 듯 - 아마 인도 여성 만나서 살았을 듯.

특히,
골치 아픈 일+오토바이+여자 -> 100% 여자 있는 곳으로 달리기,
몸과 골치 아픈일+제 발로 온 여자 -> 100% 여자 꼬시기
를 통해서 이성 관계가 발전한다.

한줄정리: 만약을 위해 오토바이를 타는 법을 익히고, 아플 때 찾아온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