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천명관이 왜 영화에 집착하는지 이해 못하겠음 이렇게 소설을 기깔나게 쓰는 양반이 말야 심지어 상도 많이 받고 인정도 받았잖아? 정 감독이 하고 싶다면 부르스리나 영화화 해줬으면 - dc official App
천명관의 서사는 웬만한 영화 시나리오 넘사벽이고, 심지어 만연체마저도 이상의 만연체 못지않게 빠져들게 하는 것 같아. 각잡고 재미goat 소설 한편 더 써 주셨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