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철학 얘기를 할 수는 있으나, 그것은 책의 감상이어야만 하며, 자신의 의도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같은 거

이게 알긴 아는데,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가 그런 거라고 생각하거든


누가 봐도 철스퍼거라 차단을 먹였는데 오히려 화내는 것도 있잖음

뭐 공지에 없었느니, 이건 반민주적인 거라느니, 독재라느니 등

확실한 기준이 없기에 그런 것 같음

그런 걸 만들면 그냥 철학책 읽고 글 쓰는 사람들도 비교/대조하며 자신에게 해당되는지 확인하고, 이제 말도 많이 없어질 것 같음




+) 그리고 번역 추천 글 바꿔준다며

왜 계속 그대로임

뭐 문제 같은 거 있음?

—이걸로 바꿔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