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의 태양, 나를 보내지마, 남아있는 나날, 녹턴 

이렇게만 읽었었는데


문체는 같은데 분위기가 완전 다름…

창백한 소설이 맞다 후반 50페이지 정도는 숨도 못쉬고 봄


근래 읽은 소설 중에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