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책자인지 광고판때긴지 받아서 읽는데 갑자기 시지프 신화마냥 주절거리네 보다가 너무 졸려서 잔다 하 저딴걸 길거리에서 받았는데 끝까지 읽는 주인공 놈이 제정신이 아닌건 확실한듯
꽤나 철학적인디 한국인 정서에 너무 안 맞는 작품이라 생각함
그 책자가 책 전체의 압축 같은 느낌임. 무언가 암시한다는 느낌으로 적당히 읽고 뒤로 쭉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