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책 제목 자체가 풀 뿌리를 씹는 이야기라매

그래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인간이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구구절절하지도 않게 사는 방법들을 얘기하는 내용들인듯함

아직 읽는 중이라 다 읽은 후의 소감은 또 다를듯ㅋㅋ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절은

군자의 마음은 하늘이 파랗고 태양이 밝둣이 해야 하니
남들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이거임

그냥 내가 내향적이어서 내 마음을 잘 못 보여주는데
남들이 알아보도록 노오력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