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372
80p 읽었네.
심지어를 심이어로 또 오탈자가 있었다.
Arte는 참 오탈자가 많아.
에피쿠로스 학파 내용을 읽으면 거기에 설득돼고
스토아 학파 내용읽으면 거기에 나름 설득돼고
다들 그럴싸한 사상을 구축해놓은게 대단하다 역시.
이제 루크레티우스 등 로마의 철학 읽는중인데 로마철학은 생소하네.
아마 움베르토에코를 비롯해 이탈리아집필진이라 비중있게 넣었겠지? 다른 철학사에선 이정도비중으로는 못본듯
292》372
80p 읽었네.
심지어를 심이어로 또 오탈자가 있었다.
Arte는 참 오탈자가 많아.
에피쿠로스 학파 내용을 읽으면 거기에 설득돼고
스토아 학파 내용읽으면 거기에 나름 설득돼고
다들 그럴싸한 사상을 구축해놓은게 대단하다 역시.
이제 루크레티우스 등 로마의 철학 읽는중인데 로마철학은 생소하네.
아마 움베르토에코를 비롯해 이탈리아집필진이라 비중있게 넣었겠지? 다른 철학사에선 이정도비중으로는 못본듯
로마 철학도 키케로, 세네카 등 네임드 많은데 그리스랑 비교되어서 비중이 적은 듯 루크레티우스는 평론가 해럴드 블룸이 개좋아하더라
집필진 라인업 하나는 뒤지게 좋긴 함
대단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