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원어민 강사한테 한병철 아냐고 물어보니 모르는데 지금 읽는 희망의 신학 보여주면서 그럼 이건 누군지 아냐고 물어보니 위르겐 몰트만은 누군지 바로 아네 독일에선 상식 수준의 위인인건가? 신기하네 한병철 궁금해하길래 피로사회랑 에로스의 종말 추천해줌
기독교도임? 그럴것같은데 알고모르는거 봐서는
독일인은 거진 문화적 기독교도긴한데 내말은 성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