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서관에서 책읽는데 곧죽을 틀딱 하나가 기계체조하더니 나중에는 할머니가 존나 짤랑짤랑거리면서 오더니 떠든다

큰소리는 아닌데 여기가 도서관인건 모르는건가

카페나 도서관이나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