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구몬 국어에서 읽었던 건데

동생?친구? 괴롭히는 무리가 있는데

그 애의 누나인지 친구인지 모르는 존재가 왜 괴롭히냐고

괴롭히지 말라하니까 그 무리가 기차 지나가는 다리위에서 

기차가 지나갈때까지 서 있으면 안괴롭힌다 했어

이 장면이 너무 파격적이라 이거밖에 기억안나는데 

혹시 알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