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구몬 국어에서 읽었던 건데
동생?친구? 괴롭히는 무리가 있는데
그 애의 누나인지 친구인지 모르는 존재가 왜 괴롭히냐고
괴롭히지 말라하니까 그 무리가 기차 지나가는 다리위에서
기차가 지나갈때까지 서 있으면 안괴롭힌다 했어
이 장면이 너무 파격적이라 이거밖에 기억안나는데
혹시 알 수 있을까
어렸을때 구몬 국어에서 읽었던 건데
동생?친구? 괴롭히는 무리가 있는데
그 애의 누나인지 친구인지 모르는 존재가 왜 괴롭히냐고
괴롭히지 말라하니까 그 무리가 기차 지나가는 다리위에서
기차가 지나갈때까지 서 있으면 안괴롭힌다 했어
이 장면이 너무 파격적이라 이거밖에 기억안나는데
혹시 알 수 있을까
명선이가 여주인공?
여주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알려주면 봐볼게
기억 속의 들꽃 같은데
기억속의 들꽃 일 듯
다들 고마워 역시 독서갤 촤고
뭔가 웨앤 단편영화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