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개월만에 독갤 들어왔다.

휴가 때 읽을 책을 한권 추천 받기 위해서지.

소설은 잘 안 읽는데

휴가지에선 왠지 소설을 읽고 싶단 말이야.

이방인 같은, 지리고 오지고 개쩌는 깊은 울림을 주는 소설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