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개월만에 독갤 들어왔다.휴가 때 읽을 책을 한권 추천 받기 위해서지.소설은 잘 안 읽는데휴가지에선 왠지 소설을 읽고 싶단 말이야.이방인 같은, 지리고 오지고 개쩌는 깊은 울림을 주는 소설 없을까
카프카 단편선들
데미안 싯다르타 면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