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걸리고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늘었는지 예전에 비해서 노골적이고 문제 의식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이야기들이 좋아짐
이런 작가들은 완전 구시대 리얼리즘 19세기 작가거나 현대작가에 많이 포진됐던데 조금 희한한듯
진실의 잔인함이나 이야기의 잔인함을 잘 그리는 작가는 유럽에선 로맹 가리, 일본에선 오에 겐자부로, 중국에선 위화나 모옌같은 거장 대부분, 남미에선 요사나 카를로스 푸엔테스 정도 생각난다
카를로스 푸엔테스 이양반이 이야기 재미지게 잘쓰던데 번역은 멸종 위기임...
머리카락 없는 탈모라서 공격적이란 말은 ㄴㄴ ㄴ
+ 나우리딩) 의적 메메드 읽는데, 기대 이상으로 대유잼이다 왜 재간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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