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성들의 사회 비싼데 평도 좋고 최근에 읽은 나르시시즘의 고통에서 인용되길래 믿을만한 책같아서 그냥 샀음 르네 지라르 희생양이랑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도 있어서 탐났는데 사봤자 당장 안읽을게 뻔해서 참았다
쓰고 후기좀
레크비츠 창조성의 발명도 출간됐더라. 그것도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