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지적허영에 빠져 
있어보이는 책을 구입하면서 돈을 낭비하고 있을 때(!)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순간! (근엄진지)
제 주제를 깨달으며 고른 책을 내려놓고
주제에 맞는 책을 고른다.


하나님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양심'으로 바꿔 쓰면
'나를' 안싫어하게 된다.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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