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지적허영에 빠져 있어보이는 책을 구입하면서 돈을 낭비하고 있을 때(!)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순간! (근엄진지) 제 주제를 깨달으며 고른 책을 내려놓고 주제에 맞는 책을 고른다. 하나님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양심'으로 바꿔 쓰면 '나를' 안싫어하게 된다. 오래된 생각이다. - dc official App
책을 사면 무조건 다 읽고 다음 책을 사는 것도 좋은 습관임 - dc App
읽고 소화를 못시키면 소화불량에 걸려욜.. - dc App
그래서 강제로 소화력을 키우거나 소화되는 것 위주로 사게됨 ㅋㅋㅋㅋ - dc App
이글보고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정신으로 책 사러 간다 ㅋㅋ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농담따묵기하는 죽음의 줄타기가 타락한 현대사회는 필요한 거시다. - dc App
난 그 책을 까기 위해서라도 일단 읽고봄
책 사고 후회하는 애들한테 꿀팁 하나 준다. 하나은행에서 카드 만들어라. 그럼 하나님이 사는거나 마찬가지다.
대학다니면 학교도서관에서 펼쳐본뒤 재미있으면 사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