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문예잡지 axt가 창간 10주년이래
창간호 무료로 풀었었는데 그때 3,000원이 좀 안 되는 가격이어서 그냥 샀던 기억
커버 스토리 천명관 작가 인터뷰가 솔직 담백 흥미로워서 쭉 모으고 있는데 세월 참 빠름
듀나 인터뷰 건으로 욕 먹은 것도 엊그제 같은데 진짜 세월 참
지금은 9천원이고 처음보다 리뷰 지면은 조금 줄었지만 인터뷰 지면 꽤 길고 기존 문예지보다 캐주얼하게 읽을 수 있는 점은 좋음
고생 많았소 악스트
은행나무 문예잡지 axt가 창간 10주년이래
창간호 무료로 풀었었는데 그때 3,000원이 좀 안 되는 가격이어서 그냥 샀던 기억
커버 스토리 천명관 작가 인터뷰가 솔직 담백 흥미로워서 쭉 모으고 있는데 세월 참 빠름
듀나 인터뷰 건으로 욕 먹은 것도 엊그제 같은데 진짜 세월 참
지금은 9천원이고 처음보다 리뷰 지면은 조금 줄었지만 인터뷰 지면 꽤 길고 기존 문예지보다 캐주얼하게 읽을 수 있는 점은 좋음
고생 많았소 악스트
대형 출판사가 일개 웹진에게 고소 협박한 건 지금봐도 짜지긴 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