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도움도 안되고 17-20세기에 나온 철학을 계속 우려 먹고 있음 예를들어
마르크스주의를 이상한 무한변형 버전을 만들지않나
아직도 이성 vs 경험론을 무한 반복이나 하는데다가
분석철학은 계속 논리로만 따질뿐이지 새로운
혁신적인 논리학을 만들거나 실질적인 과학 수학 논리에 수행할수없으며
현상학의 현상에 중요성괴 상호작용과 의식의 방향성 관련된건 어떤 실질적인 인지에 혁명을 주지도 못함
포스트모더니즘 ㅍ미철학계열은
생태주의이니 백인남성 vs 약자 억압 구조주의외 헤체주의 구도를 계속만들면서 ㅍ미니즘이 이제는 성볅한념 해체 생태주의이니 뭐니만 외치기만 하지 실질적인 기후온난화나 빈부격차를 해소할 이론을 만들지도 못함,
이쯤되면 제저리 걸음 같은데 나만 느끼는것?
일단 자본주의나 민주주의가 붕괴되어가면 급속도로 발전할거같음
카렌 바라드처럼 하이젠베르크 연구하는 철학도 있고, 알바 노에처럼 뇌과학 연구라는 철학자도 있는데 왜. 철학자들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던뎅.
원래 제자리 아닌가 플라톤 우려먹는 것이 디폴트 아님? 신유물론 나오는 거 보면 계속 갈길 가는데 이제 상대해야할 건 초지능인지라 - dc App
그게 철학의 본질인데?
최신 철학 논문 한 편이라도 펼쳐봤나? 분석철학은 모달-타입 논리, 범주론으로 현대 컴퓨터 과학과 AI 언어 설계를 주도했고, 현상학은 4E 인지과학에서 ‘체화된 지식’ 모델로 실험 프로토콜을 바꿨음. 그리고 정치철학은 분배, 기후 정의 이론으로 탄소세와 탄소국경조정의 수학적 기준을 제공했고, 비판이론은 알고리즘 편향이나 플랫폼 독점 규제의 핵심 프레임을 만들었는데? 네가 우려먹기라 폄하한 연구가 이미 제도나 기술에 녹아 변화를 이끄는 과정에 있음. 실제 사례도 모른 채 제자리걸음 운운하는 건 그냥 무지의 소산이지
분석철학이 현대 컴퓨터와 ai에 도움이될지 언정 그건 언제나 도구적 가치에 도움이 될뿐이지 본질적인 우리의 새로운 인식적 방법 예컨데 경험이나 단순 논리학적 사고가 아닌 새로운 혁신적인 우리의 철학그 자체를 강화를 하는 발전에는 그다지 도움이되지않는 데다가 체화된 지식으로 바뀐게 그걸 기반으로 한 새로운 체화된 지식만의 새로운 혁신적 방법론이 나오면서 새로
거지 새로운 그 체화된 지식이 실질적으롶이성 vs 경험의 새로운 구도를 바꾸거나 거기에 의미있는 이론을 만들어 실용적인 도움을 준것도 아니고 탄소세와 탄소국경조정의는 언제까지나 기존 근대에 만들어진 체계안에서 친환경 정책을 폈을 뿐이지 본질적인 근대 산업과 자본주의완화나 해체 빈부격차해소에는 부족하며 비판이론이 만드는것 규제핵심은 언제 까지나 사회에 일부인
거고 내가 말한건 이런 단순한 소프트웨어 단회가 아닌 중세 - 근대처럼 인식의 근본전환 경제에 근본혁명 현체체에 근본젇으로 진보된 혁명적 철학은 나오지않거 제저리라는것 애당초 현상학은 최근에 니온거니 그렇다쳐도 비판이론이나 환경 정치철학은 우리의 정치방법이나 인식론적 방법을 바꾼게 아니라 행동을 조정한수준이지 근본적 방향의 개혁이나 앞으로 나아가 새로운이론
만드는게 아니기에 의미있는 전진이라고는 볼수가없지 현상학이나 분석철학이이 있디는하다만은 이건 120년이 더된것들이지 근본적인 우리의 인식론이 분석철학 논리학 현상학 해석학 경험론 400-120년전에나온걸 그대로 아직까지 쓰고 21세기만에 방법이 나오지 않는건 더디다고 밖에할수 없지
@ㅇㅇ '새 패러다임이 없다'는 불평은 그냥 너만의 관점에 지나지 않음. 21세기 철학은 이미 1) 예측처리‧확률적 베이지안 모델로 ‘경험/이성’ 이분법을 해체하고 2) 확장·분산‧집단 인식론으로 ‘주체=개별 두뇌’라는 근대 관념을 전복하고 3) 범주론·형식 온톨로지로 논리학 자체를 재구성했음. 경제철학에선 ‘탈성장, 생태전환’ 모델이 자본주의 해체 시뮬레이션을 제공하고, 기후정의론은 손실+피해 계산식을 국제법으로 밀어붙이고 있음. 혁명은 대중이나 스타 지식인들의 구호로 시작되는 게 아니라 기존 제도와 사고방식을 내부에서 촉진하는 거다. 그걸 모르니깐 120년째 제자리 타령 하는 거지.
예측 처리외 확률 베이지안 모델이라고 하지만 이건 학계에 일부일뿐이지 전체를 경험론이나 이성을 이분법을 완전히 해체하지도 않은 여전히 철학에서는 경험 이성론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어 아직은 해체했다고 하기에는 이르지 집단인식론이 새로운 인식을 하는 방법을 주는건 아니고 소프트웨어의 게혁일 뿐이잖음 3번 개념은 20세기에도 이미어느정도 형성이 됬었음
@ㅇㅇ 일부가 아닌데? 예측-처리 프레임은 지금 인지과학-신경철학 교과서 기본 챕터고. 이 틀이 감각-추론을 확률적 업데이트로 통합하면서 경험/이성 구도를 통째로 의료영상, 로봇 제어, 정신병리 연구까지 확장해 해체한 건 부정 못 하지. 집단 인식론도 Git·위키·시민과학의 검증을 이론화 해서 ‘지식 생산=집합적 베타 테스트’라는 완전히 새로운 메타방법을 굴리고 있으며 이 때문에 저널이 투명동료평가·오픈리뷰로 구조 자체를 갈아엎고 있는 중임.
@ㅇㅇ 범주론은 20세기 태동 했지만, 21세기 호모토피 타입 이론이 ‘논리=공간’이라는 새 동형 대응을 열어 형식논리와 기하학을 재통합 했음. 단순 개량이 아니라 언어/증명의 좌표를 바꾼 차세대 기초 공사로 보는게 타당하지. 자꾸 '패러다임이 급변해야 유의미한 발전', '전면 지배해야 주류다'라는 너만의 자의적 기준을 세우면서 합리화 하는데, 객관적으로 “변화 없다”는 건 최신 연구를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은 너의 착각인 거다.
@ㅇㅇ 의 에 구분도 못하면서 철학 어쩌구 하는게 맞나.?
@ㅇㅇ(211.179) 예측처리는 결국 경험론과 이성의 틀에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경험과 논리가 중요하개 쓰이는데다가 그리고 너가말하는건 확장이지 해체이니 그건응용이지 난 순수철학을 말하는거라니까 너는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만 응용을 왜이리 언급하냐 집잔인식론은 인식 그 자체를 바꾸는게 아니잖아요 뮤슨 인식을 다각도로파악하고 체회된인식롬이 어쩌구라고 새로 설명하는 모델
@ㅇㅇ(211.179) 논리공간은 수학에 있던대응적인걸 응용하거에 불과한데가 중요한건 그걸바탕으로 새로운인식론적인걸 정립하지도 또 그걸로 새로운 경험합리의 주류에비해 눈의띄개 성장하지도않았으며 그리고 이런 공간적 이론이 인식의 참된 진리 구조 타당성이나 여러가지 것들을 정확히 체계화를 하면서 기존의 방법론을 정립하는 수준도 아닌 단순 정립수준이기에 이걸로 발전이 빠르다는근거는안되
@ㅇㅇ 네가 세운 '근본=완전 단절' 공리는 애초에 시답잖은 소리임. 철학의 역사적 규칙은 연속적 재구조화이지, 전면 폐기가 아님 ㅇㅋ? 예측-처리는 ‘경험=데이터 스트림/이성=베이지안 업데이트’로 두 축을 동적 루프로 재 정의해 이분법 자체를 모델 내부로 흡수했고, HoTT는 ‘참/거짓=위1상 공간의 동형’으로 논리 형식의 좌표를 갈아치운 상태임. 이를 응용이라 치부하는 순간, 칸트도 단순 뉴턴 응용에 불과하다는 자가 부정에 빠지는 거라고. 철학의 순수성과 응용을 인위로 가르는 네 독단적인 전제는 역사, 실천, 메타이론 어디에서도 인정되지 않는 사적 규칙일 뿐, '철학의 정체'라는 너의 주장이 현재 학계에 발 디딜 곳은 어디에도 없음.
아니님아 내가언제 전면폐기를 주장했는데 새로운걸만드는데 그런게없잖아 지금 베이지안도 이성경험기반이지 근본적인게 400년째머무는데다가 그좌표는 언제까지나 대응을 돠표로 나타내는경우이지 모든걸 새로운 좌표로 나타내고 참과거짓을 다른존재론적연결 연관성등을 나타내서 이건다르다고 명확히 재정의하는게업잖어 그리고 칸트는 계몽주의적 이성적인개뭔지 도덕성 걔몽성 의무런
이성적사고와 이성적이고 규칙적이고 논리적인인간상 합리성과 도덕성 선의를움직이고 자아적인게 논리와 자아적내면세계가 합리와사고로 대채되는 계몽주의인물의 내면세계와 정의를 구상했기에 응용이아니라 새로운거지 지금 구 논리좌표가 이것처럼 뮤슨새로운 대형이론을 정립한것도아니고 그리고 따지고보면 뉴턴은 응용맞지 철학으로는 개는 논리학 수학 데가르트의 합리족사고방식과
기계론적세계관을 그대로 응용이맞지
@ㅇㅇ 네가 ‘새로움’을 못 느끼는 건 철학이 멈춘 게 아니라 네 배움이 모자란 거라고. "전면 폐기 주장 안 했다"라는 놈이 "400년째 머물러있다" ㅋㅋ? 그냥 네가 원하는 건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단순하고 극적인 변화'말고 더 됨? 내가 구체적 사례 제시할 때마다 "그건 응용" "그건 일부" 하면서 계속 기준 바꾸는데, 베이지안 인식론이나 HoTT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극적 패러다임 전환' 아니면 인정 안 한다고 네가 떼써봐야 주류 학계는 21세기 철학이 사회, 기술, 과학에 실질 기여 중이라는 점에 동의한다는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신경철학 심리철학 강의 다 들었는데 예측-처리 프레임 못들어봄 고학년 세미나에서 하려나
그리고 철학에서의 진보라는 주제 관해서는 데이비드 차머스가 쓴 논문이 잘 개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니가 모르는거임
말이 너무 심하다. Black lives matter!
이런 주제는 리뷰논문이라도 한번 보고 글썼으면 좀더 나았을듯..
비-철학, 가속주의, 반철학, 사변적 실재론, 신유물론... 프랑스와 소수 미국인들 중에서도 초 엘리트들만이 향유하는 고급 사상들로 손꼽지.
프랑수아 라뤼엘, 닉 랜드.. 알아 몰라? 에라이 병신들. 읽는 책에서부터 사팔뜨기 냄새 물씬 나는 <존재와 무>나 같잖게 푸코 들뢰즈 60~80년대 탈구조주의, 프랑스 사상이나 모방했던 탈식민주의 사상서들 깔짝 읽고 나 힙스터 운운하는 똥색 인간들은 제발 수준 밑천 들어내지 말고 강신주, 도올 강의 들으며 평생 황인종들과 어울리거라.
고학력 철학 읽어
@ㅇㅇ 그런다고 피부색이 희어지진 않자너
와 철스퍼거들 총집합이네 이거
이런거 하지 말라고 요며칠 완장들이 개지랄떨었던거 아님?
ㅗㅜ;; 이런 게 철스퍼거로구나 알아들을 수가 없다 - dc App
철학을 비판하려다 철학을 모르는걸 인정한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