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을 적극활용하는 지젝.....이 책은 제목부터가 과연 어떨지
480쪽으로 분량도 마음에든다
정말 지젝은 왕성하게 책 쓰는것 만큼은 인정해야 할 듯
지젝의 신유물론 ㄷㄷ
선을 좀 아슬아슬하게 타고 있는 거 같네
ㄹ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목차를 보면 걍 철학이야기긴 하더라고 나와봐야 알겠지만
불길한데
출판사가 감이 없네. '슈레딩거의 고양이라는 숭고한 대상' 이런 제목으로 출간해야지.
지젝의 신유물론 ㄷㄷ
선을 좀 아슬아슬하게 타고 있는 거 같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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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면 걍 철학이야기긴 하더라고 나와봐야 알겠지만
불길한데
출판사가 감이 없네. '슈레딩거의 고양이라는 숭고한 대상' 이런 제목으로 출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