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요거 재밌었음. 나름 로맨스도 있고 건축이랑 삶과 죽음을 엮는 게 인상적.
천운영 - 바늘 <<< 여름에 읽기 좋은 서늘한 소설? 느낌? 다만 바늘만 읽어보고 나머지 단편은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음
모래의 여자 <<< 여름을 이열치열로 이겨내보자.
독붕이들의 여름 소설은 무엇인가요잉?!?!?!?!?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요거 재밌었음. 나름 로맨스도 있고 건축이랑 삶과 죽음을 엮는 게 인상적.
천운영 - 바늘 <<< 여름에 읽기 좋은 서늘한 소설? 느낌? 다만 바늘만 읽어보고 나머지 단편은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음
모래의 여자 <<< 여름을 이열치열로 이겨내보자.
독붕이들의 여름 소설은 무엇인가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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