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531f1b4f4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53dfebef0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f4b9096aa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요거 재밌었음. 나름 로맨스도 있고 건축이랑 삶과 죽음을 엮는 게 인상적.


천운영 - 바늘 <<< 여름에 읽기 좋은 서늘한 소설? 느낌? 다만 바늘만 읽어보고 나머지 단편은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음


모래의 여자 <<< 여름을 이열치열로 이겨내보자.




독붕이들의 여름 소설은 무엇인가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