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필기정도만 되어있다고 하길래 구매했는데 배송 온거 표지부터 너덜느낌 나더니 안에 절반정도 필기가 이런식임 상부 살짝 울고 있고(200페이지 정도) 나머지 절반은 깨끗하고 반품이나 환불은 원래 중고니까 좀 그런가?? 가격이 다른 중고서점 절반가격이라 그냥 개인이 싸게파는건가했는데 상태가 불편하네
이걸 돈받고 파는거는 진짜 양심없네 ㅋㅋㅋㅋ
필기가 진짜 너무 많은데? 판매자가 나쁘네. 전공서적에는 좋은 필기가 있으면 오히려 개꿀인데 글씨도 개판이고 오만데에 밑줄을 다쳐놓은 별로인 필기네.
나도 약간 깔끔하게 정리된 필기나 그게아니면 살짝 빈공간에 필기해놓은거정도 예상했는데
ㅋㅋㅋㅋㅋ아니 씹 진짜 개너무하네 ㅋㅋㅋㅋ
개인 판매점 중고가 아니고 알라딘 직접판매 중고라고? 알라딘 직접판매 중고는 이럴수가 없는데??
알라딘 직매면 문의하면 바로 환불해줌
아니 알라딘 개인판매자 판매건수0건이었어
@ㅇㅇ(39.7) 개인판매자에 시세 절반이면 원래 이렇게 오는게 맞음 괜히 싸게 파는게 아니고 가격의 정보성을 무시한 결과임
개인판매자한테 구매하면 안되는건가
당장환불해라
깔끔하게 환불 돼?
'중' 등급 기준이 "5쪽 이하의 필기 및 풀이 또는 밑줄 있음" 임 그 이상이면 중이 아니라 환불가능하지
근데 어떤 업자는 알라딘에 하급이 없어서 중급도 실질적 하급포함이라하길래..
업자 의견이랑 상관없이 알라딘에서 파는거면 알라딘 규정을 봐야지. 알라딘중고 규정에 있을걸~ 환불규정같은거
알라딘에 하급이 없는건 하급은 매입자체를 안하기 때문이다...
이건좀
당첨ㅋㅋㅋㅋㅋㅋㅋ
이런책은 헌책방도 안받아준다 폐품이야
이건 존나 심하네 지금 사진 그대로 보여주면 환불 받아줄 거임
알라딘 직접판매 중고랑 개인판매 중고는 구분을 좀 하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