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윤리라는 바디우가 현대 프랑스 철학에 보내는 헌사라는 이 책에서 바디우 역시 그의 스승 사르트르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사르트르는 나치 독일이 프랑스를 점령했을 때 무엇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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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얇은 책이고 사르트르를 다루는 부분도 짧아서 텍스트는 매우 압축적이다


궁금한 사람은 텍스트를 보기를 권한다

어쨌든 바디우는 간략히 사르트르 철학의 궤적을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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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를 읽어야 할 이유로 결말을 맺는다


이 책 자체가 여러 프랑스 철학자 들을 다루는 짧은 책이라 좀 아쉬움이 있는 책이다


밑에 이와 관련한 글이 있기에 올려본다 바디우는 사르트르의 그 문제에 대해  철학의 변화 라고 생각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