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줄 알라며 인내와 겸허를 가르치는 철학이얌
책임있는 주체로서 선출하는데 그게 어떻게 인내와 겸허임 인내가 존재와 무 너머에서 인내하는 거고 겸허는 대상화 이해가능함의 불가능성에서 나오는 겸허인거면 동의하겠으나
후기 철학 보면 그 책임 있는 주체라는건 타자의 볼모이며, 기억할 수 없는 과거에 대한 열린 수동성임 아예 대담에서 레비나스 본인피셜로 인내라 했는걸?
그리고 선출을 무슨 능동적인 무언가로 여기는것부터 에러임 레비나스는 사르트르가 아님 구약의 모세나 예레미아의 피택을 생각해봐 레비나스의 선출은 왜 하필 나냐는 울부짖음에 가까움
하지만 레비나스 자체는 굉장히 찐따미 있는 삶을 살았지
커뮤증아싸는 타인의 얼굴을 대면하지 못해서 인싸철학 맞대ㅇㅇ
부끄러운줄 알라며 인내와 겸허를 가르치는 철학이얌
책임있는 주체로서 선출하는데 그게 어떻게 인내와 겸허임 인내가 존재와 무 너머에서 인내하는 거고 겸허는 대상화 이해가능함의 불가능성에서 나오는 겸허인거면 동의하겠으나
후기 철학 보면 그 책임 있는 주체라는건 타자의 볼모이며, 기억할 수 없는 과거에 대한 열린 수동성임 아예 대담에서 레비나스 본인피셜로 인내라 했는걸?
그리고 선출을 무슨 능동적인 무언가로 여기는것부터 에러임 레비나스는 사르트르가 아님 구약의 모세나 예레미아의 피택을 생각해봐 레비나스의 선출은 왜 하필 나냐는 울부짖음에 가까움
하지만 레비나스 자체는 굉장히 찐따미 있는 삶을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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