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서양감성이라서 그런가 초자연적인 존재 자체가 별로 안와닿고
항상 뜬금없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처럼 느껴짐
ㄹㅇㅋㅋ
초창기 캐리 같은 작품 시절만 해도 무명에서 도전하던 시절이라 장광설이 적은데, 초베셀 작가가 되고 작품 편집권을 완전히 갖고 난 뒤로는 아무도 터치 못하니까 ㄹㅇ 쓸데없는 장광설이 본편보다 더 많은 지경임. 이래서 작가도 어느 정도 브레이크 걸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니까. 그렇다고 이 장광설이 원고료 땜에 단어수 늘리느라 눈물겹게 고안된 옛 거장들 레벨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완전히 배불러서 하는 헛소리가 대부분임
그린 마일하고 잇 읽어봤는데 왜 빨아주는지 몰겠음 문장이 존나 지루하던데
담배 끊는 거 도와주는 회사 이야기 있는데 재밌음
ㄹㅇㅋㅋ
초창기 캐리 같은 작품 시절만 해도 무명에서 도전하던 시절이라 장광설이 적은데, 초베셀 작가가 되고 작품 편집권을 완전히 갖고 난 뒤로는 아무도 터치 못하니까 ㄹㅇ 쓸데없는 장광설이 본편보다 더 많은 지경임. 이래서 작가도 어느 정도 브레이크 걸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니까. 그렇다고 이 장광설이 원고료 땜에 단어수 늘리느라 눈물겹게 고안된 옛 거장들 레벨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완전히 배불러서 하는 헛소리가 대부분임
그린 마일하고 잇 읽어봤는데 왜 빨아주는지 몰겠음 문장이 존나 지루하던데
담배 끊는 거 도와주는 회사 이야기 있는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