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까 국부론 자본론보단 상식적인 수준에서 1권 읽고 끝내긴 좋은듯. 물론 지금 보면 오류도 많지만..
19세기 말 상식적이고 건전한 고등교육을 받은 미국인이 읽었을 때 뽕차기 좋은 책. 괜히 자본이랑 드잡이질 하지 말고 토지와 빈곤 읽은 다음 헨리조지주의자가 됩시다.
읽어보니까 국부론 자본론보단 상식적인 수준에서 1권 읽고 끝내긴 좋은듯. 물론 지금 보면 오류도 많지만..
19세기 말 상식적이고 건전한 고등교육을 받은 미국인이 읽었을 때 뽕차기 좋은 책. 괜히 자본이랑 드잡이질 하지 말고 토지와 빈곤 읽은 다음 헨리조지주의자가 됩시다.
경제학 루트좀요
보통 말하는 '경제학'에는 투자 방법, 경제사, 경제학설사, 경제학이 짬뽕되어 있어서 뭘 먼저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용. 진짜 '경제학'이 궁금하면 <일반인을 위한 한국은행의 알기쉬운 경제이야기> - <경제 수능특강> - <맨큐의 경제학> 순으로 ㄱㄱ.
어찌 굴러가는지가 궁금함 읽어본건 300문 300답 그게 다임 국부론 박치기 해도 될까요?
현대 경제가 이론적으로 굴러가는 게 궁금하다면 내가 말한대로, 나는 그냥 고전을 읽고 싶다고 하면 국부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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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 운운하는 애들 중에 진짜 국부론과 애덤 스미스 그리고 그 배후에 존재하는 철학적 논의를 접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궁금. 국부론도 좋은 책이죠..
대체 책을 보고 뽕에 왜 차는 것이지 - dc App
좀 감정이 고양되는 느낌을 받으면 그게 뽕이 차는거지 뭐. 책 읽으면서 그런 감정을 느낀적이 없다고 한다면 할 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