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나 정사 구분 없이 삼국지 읽으면 좋은 점.



파죽지세, 읍참마속, 계륵 같은 표현이 쓰일 때,


주변사람들한테 그 기원에 대해 설명을 시작함으로써 분위기를 고요하게 만들 수 있음.


특히 와이프나 여친에게는 추가 데미지가 적용돼서, 굉장히 빨리 재울 수 있음.


(운이 좋으면, 앞으로도 쭈욱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