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나 정사 구분 없이 삼국지 읽으면 좋은 점.
파죽지세, 읍참마속, 계륵 같은 표현이 쓰일 때,
주변사람들한테 그 기원에 대해 설명을 시작함으로써 분위기를 고요하게 만들 수 있음.
특히 와이프나 여친에게는 추가 데미지가 적용돼서, 굉장히 빨리 재울 수 있음.
(운이 좋으면, 앞으로도 쭈욱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됨)
연의나 정사 구분 없이 삼국지 읽으면 좋은 점.
파죽지세, 읍참마속, 계륵 같은 표현이 쓰일 때,
주변사람들한테 그 기원에 대해 설명을 시작함으로써 분위기를 고요하게 만들 수 있음.
특히 와이프나 여친에게는 추가 데미지가 적용돼서, 굉장히 빨리 재울 수 있음.
(운이 좋으면, 앞으로도 쭈욱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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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은 많이 쓰지 않나
출사표도 삼국지에서 나온거로 알고있는데
요즘은 사자성어 쓰면 짱깨냐고 하던데여
도원결의까진 봐주라....
삼국지 좋아하는 놈들 중에 찐따 아닌 새끼 한명도 없더라
삼국지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은 어차피 서로 안어울리는 사람임 둘중에 하나가 존나 참고 있는것
그런건 굳이 안 읽어도 이미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