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H가 거짓일 경우, 시험 절차 T가 H를 탈락시킬 확률이 매우 높다.
이에 따르면, 시험 T의 엄격성 S(T)는 아래와 같이 정량적으로 계산 될 수 있다.
S(T) = P(test T fails H | H is false) = 1 – P(test T passes H | H is false)
메이요는 이를 다음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프림과 커피를 탈 때 그 순서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 X가 있다. X가 정말 둘 을 구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은 다음과 같다.
시험 가설 H : 맞출 확률 p>0.5 [귀무가설 H0 : 맞출 확률 p=0.5]
시험 절차 T : 100번 중 60번 이상 맞춘다면, 가설 H를 통과시킨다. 위의 시험에 대한 엄격성 S(T)는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S(T) = 1 – P(test T passes H | H is false[즉, H0 is true]) = 1 – 0.03 = 0.97 [2SD = 0.1]
마지막 문장에 0.03이 50퍼확률로 테스트를 통과하는 사람이 100번의 테스트에서 60번이상 통과할 확률인게 맞는건가요?? 계산법과 풀이가 맞는건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문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이에 따르면, 시험 T의 엄격성 S(T)는 아래와 같이 정량적으로 계산 될 수 있다.
S(T) = P(test T fails H | H is false) = 1 – P(test T passes H | H is false)
메이요는 이를 다음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프림과 커피를 탈 때 그 순서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 X가 있다. X가 정말 둘 을 구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은 다음과 같다.
시험 가설 H : 맞출 확률 p>0.5 [귀무가설 H0 : 맞출 확률 p=0.5]
시험 절차 T : 100번 중 60번 이상 맞춘다면, 가설 H를 통과시킨다. 위의 시험에 대한 엄격성 S(T)는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S(T) = 1 – P(test T passes H | H is false[즉, H0 is true]) = 1 – 0.03 = 0.97 [2SD = 0.1]
마지막 문장에 0.03이 50퍼확률로 테스트를 통과하는 사람이 100번의 테스트에서 60번이상 통과할 확률인게 맞는건가요?? 계산법과 풀이가 맞는건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문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수학갤 가시는게 어떰? ㄷㄷ
수학갤올림..근데 답이없음
H0 가 참인데 T 에선 확률이 0.6 이상일 확률이 0.03 이라잖아
ㅇㅇ 그니까 계산법을 알고 싶다고
저렇게 써놨으니까 맞기야 맞겠지 내가 궁금한건 풀이를 통해서 설명을 해줬으면 하는거
이산수학인것 같은데 문송 독갤러들한테선 별로 얻어갈게 없을듯 - dc App
구글에 가설검정 검색해서 공부하던지
가설검정은 친구한테 물어서 대충 아는데 그것보다 풀이가 궁금한거라고 ㅋㅋㅋ 뭔 자꾸 딴소리를 하냐 50퍼확률로 테스트를 통과하는 사람이 100번의 테스트에서 60번이상 통과할 확률의 풀이를 알려달라는건데 에휴
1)사람 X가 차 맛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데 성공하는 횟수를 A라고 한다. 2)이때 A는 Bin(100,p) 분포를 따름. 이항분포. 3) S(T)=1-P[T passes H | H0 is true]=1-P[A>=60|H0 is true]=1-P[A>=60|p=0.5]
ㄱㅅㄱㅅ
논문도 읽을 짬이면서 스스로 공부할 생각은 없냐? 이항분포에서 표본이 꽤 많으면 정규화한 다음에 정규분포로 계산하곤 한단다 p=0.05 로 두고 Y>=60 을 정규화한 다음에 정규분포표라도 찾아보던지
p=0.5 로 두고. 오타냈음.
난 국문학도고, 학문의 엄밀성에 대해 궁금해져서 과학철학을 공부하다가 과학철학의 한 파트인 신실험주의를 알게됨. 그래서 메이요에 관한 논문을 읽게 된거고. 네 말대로 내 스스로 공부해도되겠지만, 나한테는 그게 너무 시간낭비처럼 느껴져서 이 분야의 전문가한테 기본적인 것만 대충 배운뒤에 넘어가려고 했던거임
내가 애초에 본문에서 풀이법을 물어봤는데 자꾸 뻘소리를 늘어놓길래 꼽준건데 왜 적반하장질임? 이상한 친구네 ㅋㅋㅋ
밑에 댓글 보고 궁금해졌는데 서술자를 분류하는 작업은 어떤 실익이 있음? 전공도 그쪽이니까 한번 설명 듣고 싶어서 댓글 남김. 아카데믹한 관점에서의 실익, 그리고 본인이 독서를 하면서 느낀, 보다 친근하게 다가왔던 실익 이 두 가지가 궁금함.
아카데믹한 실익이라면 기본적인 구조분석이 수월해졌다는거? 기존 시점이론으로 해명하기에는 모호한 구절(서술자와 인물의 목소리를 구분하기 어려운)을 이해하기 쉬워졌음. 즉 여기서는 외적화자에 의해 a에게 초점화되어있다라는 식으로.
이러한 분석에 따라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흔히 내포작가의 의도로 말해지는)를 읽어낼 수 있음. 즉 전지적으로 보이던 화자가 왜 유독 이 장면에서 a에게 초점화했을까? 아니면 동일한 한 장면을 왜 b와 c, d 에게 복수 초점화해서 설명하는 것일까? 마지막 질문에 "세계란 각자의 관점에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상대주의적 견해"라는 식으로 답할 수 있음.
개인적인 실익은 솔직히 거의 없었음..구조가 복잡한 소설 혹은 각잡고 독후감 쓰는게 아니라면 그냥 읽는게 훨씬 재밌지 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어려운 소설들을 접했을 때 저런 문학이론들을 알고 있으면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하긴 하드라
논문 읽을 짬에 어울리지 않는 질문이긴 함... 이정도 기초 통계는 학부 저학년에 이미 배우라고 시키는 과목이다. 국문과라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요즘은 문과라 해도 통계나 수학은 피할 수 없어서 변명이 안됨.
대학원생이면 학부 교양 기초통계나 기초확률론 정도는 배워두는 걸 추천함. 다시 말하지만 본문 질문 내용은 전공이 아니라 기초 교양 레벨임... 과학철학 관심있다면 특히 더 그래. 전문가한테 물어보기 전에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는 있어야지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1) 나는 교양레벨에서도 이쪽에는 원래 관심이 없어서 듣지 않았고 이런식의 학문적 교양을 쌓아야겠다는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않았음. 이건 내가 향후에 하려고 하는 바와 연결되어 있음. 2) 설령 네 말대로 이게 기초교양(기초 교양이라는 말 자체가 참으로 폭력적이라는 것은 차치하고서라도)이라 치더라도, 그렇다는 것과 이 글에서 댓글로
네가 나한테 지적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는 것. 학문이 어쩌고 기초교양이 어쩌고 하기 전에, 질문글이 요구하는 바에 따라 답글을 다는게 맞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