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2권 합쳐서 1200페이지가량임에도 하루키에대한 기대감을 품고 읽었어요..
중후반?까지 떡밥풀어놓고 엄청 뭐랄까 호기심자극하는 요소들이 참 많았는데
후반부로갈수록 그냥 그런일이있었답니다~ 라고해야되나 얼렁뚱땅 마무리짓는 느낌이 강했답니다..
좋은문장 표현들 있어서 메모도 하구 그랬는데 스토리는 참아쉬웠어요.. ㅠㅠ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2권 합쳐서 1200페이지가량임에도 하루키에대한 기대감을 품고 읽었어요..
중후반?까지 떡밥풀어놓고 엄청 뭐랄까 호기심자극하는 요소들이 참 많았는데
후반부로갈수록 그냥 그런일이있었답니다~ 라고해야되나 얼렁뚱땅 마무리짓는 느낌이 강했답니다..
좋은문장 표현들 있어서 메모도 하구 그랬는데 스토리는 참아쉬웠어요.. ㅠㅠ
윽.. 아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