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번역은 안됐을건데옛날 일본 통속소설 중에, 어느 여자가 이혼인지 사별인지를 하고 온천인지 료칸에서 일하게 되면서 뭔가 고군분투하면서 나아가는 스토리의 소설을 봤던 것 같은데…잘 기억이 안나네아무튼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이랑 비슷한 시기에 나온 것 같은? 느낌그런 풍의 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혹시 아는 독붕이 있니
오싱?
ㄴㄴ ㅠㅠ
번역 안 됐을 거란 말을 놓쳤네. 그냥 키워드 위주로 검색해보니 細うで繁盛記(花登筺)나오긴 함.
이것도 아니네용…아 진짜 뭐였지
혹시 기리노 나쓰오 - 다마모에는 아니겠지?? 이건 번역도 된거긴 한데
아니네요 ㅠㅠ 그래도 잼써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