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번역은 안됐을건데

옛날 일본 통속소설 중에, 어느 여자가 이혼인지 사별인지를 하고 온천인지 료칸에서 일하게 되면서 뭔가 고군분투하면서 나아가는 스토리의 소설을 봤던 것 같은데…잘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이랑 비슷한 시기에 나온 것 같은? 느낌
그런 풍의 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혹시 아는 독붕이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