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있지? 잘 쓰인거 처음에 죽이고 시작해도 좋고 중간에 죽여도 좋고 끝에 가서 죽여도 좋아 근데 결국 그 살인이라는 행위가 이야기의 핵심? 중심이 되는 현대 고전 국내 해외 상관 ㄴ 근데 너무 공포스러운거 말고 심리묘사가 탁월했음 좋겠음 이방인 / 죄와벌 / 재능있는 리플리 / 숨 쉬어 / 미나 이 정도 생각나고 재밌게 읽은듯 - dc official App
에르네스토 사바토, 터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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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추천하려
도서추리라고 범인 시점에서 전개되는 소설 장르가 따로 있음. 푸른불꽃 이라든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소설도 대체로 그런 느낌이고.
단요 트윈 - dc App
페터 한트케 소설 생각나네.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진정한 느낌의 시간>
향수
피에르 르메트르 - 사흘 그리고 한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