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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사이즈 A4 용지 크기,표지 두께 3mm


B-5 사이즈 B4 용지 크기,표지 두께 5mm


M-1 사이즈 미니북 크기,표지 두께 1mm


뭐 이런식으로 규격화 해버리면 살 때도 진열할때 여기 옆에 놓으면 되겠구나 하고 사이즈 깔맞춤 쌉가능.


같은 작가의 책을 일렬로 균일하게 진열하고싶어도 책마다 크기가 달라서 삐뚤빼뚤함. 무엇보다도 책장 공간의 낭비가 큰 아쉬움.


예컨데 180cm 높이의 책장에 칸이 5개인데 어떤 책은 크고 어떤 책은 작아서 큰 책 몇개때문에 칸마다 빈 공간이 많으면 ㄹㅇ 공간낭비. 


사이즈 규격화만 되면 폰 케이스마냥 책커버같은 부속상품도 다이소에서 다 팔거고 표지 손상되는 걱정도 없을거고


책장도 가구업체에서 맞춤제작해놓고 우리제품 A사이즈 B사이즈 알뜰하게 몇 개 수납 가능한 실속템! 이러면서 팔거고


책 사이즈만 통일되면 편한게 이렇게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