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독 책을 사면 몇 달 이내 개정판이 출간된다던가,


절판된 책이어서 몇 천원 더 주고 중고로 사면 이내 복간된다던가,


심지어 절대 번역 될 일 없어보여서 원서로 사전 뒤적이며 읽다가 그 책이 번역 출간된 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