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대단하다는 글도 꾸준글인데

기독교이든 아니든 당연히 성경이 중요한 책인건 사실이다

그런데 그런 글 보면 꼭 베스트셀러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좀 짜친다 꼭 성경팔이,  선교 느낌임

해리포터가 현대의 베스트셀러니까 중요해 이런 느낌임

어쨌든 성경에 관한 건 좋은데 

포교느낌 가끔 거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