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는 첫장부터 필기있고 지금까지 찾은 밑줄, 필기만 7개는 되는데 검수를 안하는건가 책 읽다 확 짜증나네
- dc official App
댓글 24
싸게는 사고 싶고
그런데 책 상태는 중고여도 '최상' 이니까 정가 주고 구입한 책이랑 비슷해야하고, ,
돈은 덜주고 싶은데 새책 상태에서 멀어지면 짜증나고
중고이지만 최상이라고 새책을 기대하면 안되지
그럴거면 정가로 사야지ㅋㅋㅋ - dc App
익명(106.101)2025-07-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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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인가ㅋㅋ - dc App
하름오냐(mountain2363)2025-07-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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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름오냐
책 사놓고 펴지도 않고 되파는 최상의 중고품을 찾으니까 짜증나는 거 아니냐
정가로 사면되지 않냐? 파이돈 9500원인데 3100원 싸게 사놓고 그 값에 한장 한장 넘겨가며 하는 검수가 있을거라 생각하나
사람 써서 검수 맡기면 인건비가 더 나오겠네
내년이면 최저임금이 1만원이 넘는데 - dc App
익명(106.101)2025-07-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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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래서 크리톤은 인정하는데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그냥 첫페이지만펴도 필기가있고 여러군데 밑줄필기있는데 그걸 최상으로 팔아도되는건가? - dc App
하름오냐(mountain2363)2025-07-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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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름오냐
지금 11700원하는 죽음의 수용소를
6800원에 사놓고
'최상' 이니까 새책에 가까워야한다고 말하는거지?
그냥 값을 봐라
중고책 값을 보면 편하잖아
같은 돈으로 최대한 영리를 누리려하는 너의 가성비적 태도 가질 수 있는데, 상대도 바보가 아님 - dc App
익명(106.101)2025-07-18 17:41
답글
@ㅇㅇ(106.101)
그래 중고책에 기대한게 문제네 - dc App
하름오냐(mountain2363)2025-07-18 17:58
답글
말하는게 좀 띠거울수도 있지만 구구절절 맞는 말이긴 하네 ㅋㅋ
익명(attend2897)2025-07-18 18:10
답글
@ㅇㅇ
플라톤 대화편들 보다가 이지랄남 ㅅㅂ
익명(106.101)2025-07-18 18:19
답글
@ㅇㅇ(106.101)
그리스 놈들이 진짜 근본 파이팅이지. 근본없는 키보드 워리어들은 반성해야 할것.
테스형칸트니체(bubble3968)2025-07-18 23:01
최상은 거진 새책인디 짜증날만하네
Decemeberoni(board7762)2025-07-18 17:26
답글
사기당한 느낌이네 - dc App
하름오냐(mountain2363)2025-07-18 17:30
고맙다.수학적으로 모두가 운이 좋은 건 말이 안 된다. 모든 중고가 개꿀일 수 는 없기 때문이다.나는 중고 뽑기 운이 좋았다. 너는 뽑기 운이 나빴다. 나의 좋았던 운은 너와 합치면 평균이 된다.즉, 너 덕분에 내가 대박이 난 것이다.신세 많이 졌다.그러니 네게 균형의 수호자라는 칭호를 내려주마.
익명(221.154)2025-07-18 17:44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거 존나웃기네 ㅋㅋㅋ
익명(attend2897)2025-07-18 18:1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16)2025-07-18 18:56
알바생들이 검수할건데 그때 그때 컨디션에 따라 캐치할 수도 있고 놓칠때도 있고 그렇겠지. 화나는건 이해하는데 그냥 넘어가는게 제일 낫다.
익명(1.218)2025-07-18 17:51
난 그래도 다 지우고 파는데
양심도 없네 판매자가
익명(124.51)2025-07-18 17:59
나는 [중고-중]도 저렴하게 사서 컴플레인 안거는데 표지는 낡아도 저런 낙서는 거의 안돼있긴했음. 최상 사서 저러면 신경쓰일수는 있을듯. 근데 어쨌든간에 최상이라 하더라도 어쨌든 중고이고 중고 자체가 복불복인건 감안해야돼서 그냥 볼펜도 아니고 연필자국 저 작은글씨 하나때문에 불쾌해질거면 넌 중고자체를 사면 안되는 성격임.
익명(183.100)2025-07-18 18:38
답글
거의 반토막가까운 가격에 샀는데 물론 상태가 최상이니까 육안으로도 구별가능한 찢김,낡음,접힘 이런게 있다면 사기당한것같은 니 기분은 일리있다고 봄. 근데 겨우 저 작은 연필글씨,검수하다가 놓칠 수 있는 저런거에 빈정상하는건... 모르겠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달라도 니가 좀 유난스러운것처럼 보임. 그냥 앞으론 새거사라.
익명(183.100)2025-07-18 18:42
답글
@ㅇㅇ(183.100)
나도 그래서 크리톤은 인정한다니까 - dc App
하름오냐(mountain2363)2025-07-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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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름오냐
일단 수용소 저 책 전체 싹 흝어보고 연필로된거는 지우고 읽거나 불쾌하면 반품 ㄱ. 페이지마다 연필자국 가득하면 기분나쁘긴 할 듯. 어쨌든 중고 최상인데. 근데 앞으로 웬만하면 새 책으로 사길. 사람 성격이 다 달라서 니가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니 성격이랑 중고랑은 그냥 안맞음. 나같으면 연필자국 몇 개 지우개로 지우고 거의반값 개꿀 쾌재불렀을듯.
익명(183.100)2025-07-18 18:51
답글
@ㅇㅇ(183.100)
그래 니말이 맞는거같다 - dc App
하름오냐(mountain2363)2025-07-18 18:52
댓글들 이해가 안가네.
필기는 당연히 낙서의 일종이고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에 최상 제품에는 낙서가 없다 명시했는데, 낙서가 없는 걸 기대하고 사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알라딘 온라인 중고 가서 죽음의 수용소 중고책 가격들 한 번 보길 바람. 상이 6600원이고 최상이 6800원이다. 200원 가지고 상,최상 나뉘고 쟤는 최상의 가장 저렴한 가격인 6800원 짜리 겟한거야.
그런데 최상 기준에 가장 비싼 중고가 1만원이다.
같은 최상이면 값도 같아야겠네 안그래? - dc App
싸게는 사고 싶고 그런데 책 상태는 중고여도 '최상' 이니까 정가 주고 구입한 책이랑 비슷해야하고, , 돈은 덜주고 싶은데 새책 상태에서 멀어지면 짜증나고 중고이지만 최상이라고 새책을 기대하면 안되지 그럴거면 정가로 사야지ㅋㅋㅋ - dc App
병신인가ㅋㅋ - dc App
@하름오냐 책 사놓고 펴지도 않고 되파는 최상의 중고품을 찾으니까 짜증나는 거 아니냐 정가로 사면되지 않냐? 파이돈 9500원인데 3100원 싸게 사놓고 그 값에 한장 한장 넘겨가며 하는 검수가 있을거라 생각하나 사람 써서 검수 맡기면 인건비가 더 나오겠네 내년이면 최저임금이 1만원이 넘는데 - dc App
@ㅇㅇ(106.101) 그래서 크리톤은 인정하는데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그냥 첫페이지만펴도 필기가있고 여러군데 밑줄필기있는데 그걸 최상으로 팔아도되는건가? - dc App
@하름오냐 지금 11700원하는 죽음의 수용소를 6800원에 사놓고 '최상' 이니까 새책에 가까워야한다고 말하는거지? 그냥 값을 봐라 중고책 값을 보면 편하잖아 같은 돈으로 최대한 영리를 누리려하는 너의 가성비적 태도 가질 수 있는데, 상대도 바보가 아님 - dc App
@ㅇㅇ(106.101) 그래 중고책에 기대한게 문제네 - dc App
말하는게 좀 띠거울수도 있지만 구구절절 맞는 말이긴 하네 ㅋㅋ
@ㅇㅇ 플라톤 대화편들 보다가 이지랄남 ㅅㅂ
@ㅇㅇ(106.101) 그리스 놈들이 진짜 근본 파이팅이지. 근본없는 키보드 워리어들은 반성해야 할것.
최상은 거진 새책인디 짜증날만하네
사기당한 느낌이네 - dc App
고맙다.수학적으로 모두가 운이 좋은 건 말이 안 된다. 모든 중고가 개꿀일 수 는 없기 때문이다.나는 중고 뽑기 운이 좋았다. 너는 뽑기 운이 나빴다. 나의 좋았던 운은 너와 합치면 평균이 된다.즉, 너 덕분에 내가 대박이 난 것이다.신세 많이 졌다.그러니 네게 균형의 수호자라는 칭호를 내려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거 존나웃기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들이 검수할건데 그때 그때 컨디션에 따라 캐치할 수도 있고 놓칠때도 있고 그렇겠지. 화나는건 이해하는데 그냥 넘어가는게 제일 낫다.
난 그래도 다 지우고 파는데 양심도 없네 판매자가
나는 [중고-중]도 저렴하게 사서 컴플레인 안거는데 표지는 낡아도 저런 낙서는 거의 안돼있긴했음. 최상 사서 저러면 신경쓰일수는 있을듯. 근데 어쨌든간에 최상이라 하더라도 어쨌든 중고이고 중고 자체가 복불복인건 감안해야돼서 그냥 볼펜도 아니고 연필자국 저 작은글씨 하나때문에 불쾌해질거면 넌 중고자체를 사면 안되는 성격임.
거의 반토막가까운 가격에 샀는데 물론 상태가 최상이니까 육안으로도 구별가능한 찢김,낡음,접힘 이런게 있다면 사기당한것같은 니 기분은 일리있다고 봄. 근데 겨우 저 작은 연필글씨,검수하다가 놓칠 수 있는 저런거에 빈정상하는건... 모르겠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달라도 니가 좀 유난스러운것처럼 보임. 그냥 앞으론 새거사라.
@ㅇㅇ(183.100) 나도 그래서 크리톤은 인정한다니까 - dc App
@하름오냐 일단 수용소 저 책 전체 싹 흝어보고 연필로된거는 지우고 읽거나 불쾌하면 반품 ㄱ. 페이지마다 연필자국 가득하면 기분나쁘긴 할 듯. 어쨌든 중고 최상인데. 근데 앞으로 웬만하면 새 책으로 사길. 사람 성격이 다 달라서 니가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니 성격이랑 중고랑은 그냥 안맞음. 나같으면 연필자국 몇 개 지우개로 지우고 거의반값 개꿀 쾌재불렀을듯.
@ㅇㅇ(183.100) 그래 니말이 맞는거같다 - dc App
댓글들 이해가 안가네. 필기는 당연히 낙서의 일종이고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에 최상 제품에는 낙서가 없다 명시했는데, 낙서가 없는 걸 기대하고 사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러게 중고 최상은 낙서 없는게 맞는건데 댓들들 왜이럼? 최상에 낙서는 교환 반품 사유니까 클레임 걸어라
알라딘 온라인 중고 가서 죽음의 수용소 중고책 가격들 한 번 보길 바람. 상이 6600원이고 최상이 6800원이다. 200원 가지고 상,최상 나뉘고 쟤는 최상의 가장 저렴한 가격인 6800원 짜리 겟한거야. 그런데 최상 기준에 가장 비싼 중고가 1만원이다. 같은 최상이면 값도 같아야겠네 안그래? - dc App